모탈 온라인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게임/애니/영화

14일 무료 트라이얼을 뿌린다고 하기에..1년여 시간동안 얼마나 변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워 다운받고 설치하는데만 3일이 걸렸습니다.;;
그 다음에 바로 시작하니.. 이번에는 그래픽카드가 응답이 없다고...ㅠㅠ
옵션 좀 타협으로 보고 게임을 하니 그럭저럭 잘 돌아가는군요.

우선 가장 먼저 변한 부분이.. 그래픽인데.. 텍스처가 좀 더 좋아진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쉐이더의 효과도 좀 많이 변한거 같더군요.

그리고 대체적으로 예전보다 편의사항이 많이 좋아진게 보입니다.
뭐랄가 더 이상 하드코어적이지 않더군요.

무려 나침반이 생겼습니다. 여전히 지도는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가 어딜가요?
이제 길 잃고 해매는 일은 많이 줄어들을거 같네요.

그리고 캐릭터 생성에서 백그라운드 설정이 사라젔습니다.
그덕에 처음 캐릭터를 만들면 아무런 스킬도 가지고 있지 않네요. ㅎㅎㅎ

대신 기초적인 액티브 스킬은 튜토리얼 NPC들을 통해서 무료로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패시브형 스킬들은 어떠한 행동을 하면 자동으로 습득이 됩니다.

예전처럼 점프 스킬을 배우기 위해서 책을 공부해야하는게 아니고 말이죠.
그냥 점프를 몇번 해주면 바로 스킬을 습득합니다. 일단 책값 절약이 되네요.
또 책을 사기 위해서 한참을 뛰어다녀야 했던 부분들도 없어진 셈이니..
많이 편해젔습니다.

또 캐릭을 처음 만들면(계정 만들고인지 캐릭만들고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플래그쉴드가 노란색으로
표시되며.. 이때는 공격을 받지 않습니다. 듣기로는 대충 게임상 시간으로 24시간 정도 유지된다고하네요.

이전처럼 만들자마자 머더러와 잡질러들에게 죽는 일은 없겠네요 ㅎㅎㅎ

아 물론 선빵을 날리거나 도둑질을 하면 여전히 맞아죽겠죠? 뭐 저야 안해봐서 모릅니다.
전 착하니까요.

여하튼 게임은 전반적으로 많이 할만해진거 같습니다.

좀 더 해보다가 괜찬다 싶으면 유료결제할가 생각하네요. 뭐 유로화라 좀 비싸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돈내고 온라인게임할거면 이게 제일 괜찬은거 같아요 ㅎㅎㅎ



아 참고로 14일 무료 트라이얼 계정은 스킬을 60까지밖에 못올립니다.

엘더스크롤5 스카이림 플레이 영상 게임/애니/영화



이건 뭐 답이 없어 애미없는 게임..
망할.. 게임을 이 따구로 만들다니.. 베데스다 죽여버릴테다..

이거 어쩌냐.. 아무리 봐도 최소 1년은 폐인될거 같잔아..
그러다가 모드들 쏟아지면... 최소 +2년은 추가로 폐인될듯..

야히 애미없는 베데스다 넘들아 이게 뭔가연? 너님들이 나님 먹여살릴건가요?;; ㅠㅠ

저 그래픽봐.. 모션봐.. 여기에 엘더스크롤의 자유도가 합처진다면 으어어허허헣..ㅠㅠ
거기에 거의 무한대로 어마어마하게 추가되는 모드들을 생각하면..

아ㅓ로어ㅏ로ㅓㅏ오허ㅏㅗ어ㅏ호ㅓㅏ오허이ㅏ
오이ㅏㄹ이ㅏ러ㅏㅣ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저 노래 노래 노래 너무 좋아 ㅠㅠ;; 예전에 엄청 좋아했었던 음악인데..
가사가 있었다니.. 아니 새로 만든건가? 여하튼 너무 좋다.. 하앜..;;

원래 예정은 스카이림 나오고 모드개발이 활성화 된다음에.. 컴을 업글할 예정이었는데..
이건 스카이림 출시와 동시에 업글해야겠네요. ㄷㄷㄷ


P.S: 엘더스크롤은 그 게임 특징상.. 저게 최소그래픽이라고 보면 된다능.. 이후 한 10년동안은 그래픽과 사운드 캐릭터 모션 등이 모더들에 의해서 계속해서 향상되버리는 괴물이죠. ㅎㅎㅎ 캐릭터만 성장하는게 아닌 게임 자체가 성장한다고 해야할가나..;;
여하튼 기본 바탕이 저정도라면 이후 추가되는 모드들까지 생각했을때 충격과 공포가될거같네요.

R.U.S.E 루즈 이 게임의 백미는 캠페인같네요. ㅎㅎ 게임/애니/영화

정말이지 하면 할수록 재미있습니다.

갈수록 적들(추축군)에 강력한 유닛들이 등장하기 시작하고..
미칠듯한 공격을 퍼부어대는군요.;;

아군은 계속해서 이런 저런 유닛 사용제한이 걸리니.. 대응하기도 쉽지 않고..;;
자원지는 워낙에 멀어서 그나마 사용가능 유닛들도 많이 뽑지 못합니다.

말그대로 최소한의 피해로 최대한의 타격을 줘야하는데...
그나마 사용가능한 유닛에 제한으로 인해서.. 전차에 가장 치명적인 대전차포 등이 생산제한 걸려있으면
피눈물 납니다.

미군 전차로 독일군 전차를 잡으라니.. 말도 안되.. 믿을건 공군!!! 하지만 공군은 한번 공격하면 돌아가잔아 ㅠㅠ

거기에 그나마 세이브 로드해서 적들이 진격해오는 방향으로 동원가능한 병력을 모두 모아서 미리 준비해두면..
그쪽으로 오지 않고 다른 쪽으로 와...!!!!!!!!!

제길슨.. 역시 정석플레이는 안통한다죠.

게임이 기본적으로 적에 유닛 종류와 건설한 건물들이 정찰없이도 몽땅 다 보이니.. 
제목 그대로 적을 상대로 여러가지 각종 뻥을처서 적이 오판을 하도록 유도하여 몰살시켜야합니다.

예를 들자면 보병을 전차로 속인다거나 존재하는 아군 유닛들을 없는 것 처럼 숨긴다거나..
가짜 전투기들을 잔뜩 출격시켜놔서 공군이 많은 것처럼 속인다거나..
병력이 부족해서 미처 병력을 배치하지 못하는 곳에 가짜 유닛들을 잔뜩 풀어놔서 방어병력이 많은 것처럼 속인다거나.. ㅎㅎㅎㅎ

그런 미끼를 적이 물어서 나름에 대응책을 세우면 그걸 역으로 이용해서 때려부시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물론 사전에 발각되면.. 그때 또 나름에 대응 전술을 짜는 것도 재미있고요.

여하튼 이 게임 상당히 잘만든 수작입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RTS 정말 오랜만에 해보는거 같네요.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해보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P.S: 그러나 아직까지 멀티는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하지만 대충 생각해봐도 알겠네요. 컴 상대로 이렇게 재미있다면 멀티도 상당히 재미있을거 같네요.

P.S: 예전에 듣기로 정보를 숨기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있는 금고에 숨겨놓고 비밀 번호로 잠궈놓는 것보다 쓸때 없는 가짜 정보들 사이에 던저놓는 것이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루즈라는 게임이 딱 그런 게임이네요. 넘처나는 가짜 정보들 사이에서 진짜를 골라내는 것.. 어떻게 보면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와 같기도 한 이 게임은 잠시도 방심할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역시 R.U.S.E는 45년도가 진리인듯.. 게임/애니/영화

진리의 무한 자원.. ㄷㄷㄷㄷ

45년 이전으로 하면 자원이 너무 딸려서 병력을 못 뽑으니 쩝..

여하튼 역시 게임은 물량이죠. 마이크로 컨트롤 따위 깝노노..


하지만 캠페인가면 가면 한없이 작아지는나..
멀티는 겁나서 들어가지도 못하는..

난 소심하니까.. 으헤헤..


그냥 잡샷(스왑) 게임/애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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